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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야상·블랙핑크 제니 공항패션 국내상륙... 롯데홈쇼핑 '미스터앤미세스' 론칭

2021-12-02 09: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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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이탈리아 하이엔드 패션 ‘미스터앤미세스’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농업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전지현 야상, 블랙핑크 제니 공항패션으로 알려진 패션 브랜드 미스터앤미세스가 국내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4일, 이탈리아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미스터앤미세스 이태리(Mr&Mrs Italy)’를 업계 단독으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미스터앤미세스는 2014년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론칭한 퍼(Fur)에 특화된 하이엔드 브랜드다. 세계적인 스타 리한나, 케이티모스 등 전 세계 셀럽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국내는 배우 전지현, 가수 블랙핑크 제니 등이 야상코트를 착용해 화제가 됐다.

홈쇼핑은 이번이 최초 론칭으로 500만 원대를 호가하는 야상 점퍼를 비롯한 21년 신상품을 특별 혜택으로 판매한다.

이달 4일 오후 대표 패션 프로그램 ‘엘쇼(L.Show)’를 통해 브랜드 대표 아이템인 ‘폭스퍼 100% 야상 점퍼’를 판매한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해외패션, 명품 등 럭셔리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홈쇼핑 패션의 고정관념을 깬 초고급화 패션을 선보이고자 이번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 며 “이탈리아 하이엔드 패션을 홈쇼핑 업계 단독으로 유치하며, 향후 고객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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