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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칼로리는?... '확찐자' 안 되려면 간식 줄여야

2021-09-20 15: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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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피코크
[농업경제신문 정지은 기자] 이번 추석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 살 찔 위험 커진다.

추석이 끝나고 '확찐자(확 살이 찐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추석 음식의 칼로리을 정확히 알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추석 음식 중 칼로리가 높은 잡채는 200g 기준으로 291칼로리로 당면과 고기, 채소 등을 기름에 함께 넣고 볶기 때문에 열량이 높다.

또 약과는 세 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 먹는 것보다 열량이 높으니 적게 먹는 것이 좋다.

기본적으로 식사 전후에 물을 많이 마시고, 식사 시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좋다.

식사 후에는 식혜나 약과 등의 간식보다는 지방 분해를 돕는 각종 차를 마시는 것이 칼로리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추석에 먹는 주요 음식의 칼로리를 정리해봤다.

<식사류>

▶떡국 1인분 300g=350칼로리

<반찬류>

▶송편 1개 20g=45칼로리

▶호박전 1점 20g=15칼로리

▶동태전 1점 20g=35칼로리

▶동그랑땡 1개 20G=40칼로리

▶시금치무침 80g=55칼로리

▶꼬치전(꼬지전) 1꽂이 40g=75칼로리
▶잡채 1인분 150g=200칼로리

▶갈비찜 1~2토막 180g=310칼로리

<간식류>

▶유과 1개 10g=30칼로리

▶식혜 1컵 100g=70칼로리

▶곶감 1개 30g=80칼로리

▶약과 1개 30g=120칼로리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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