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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삼기면·겸면, 마을교육 자치를 꿈꾸다

2021-07-30 21: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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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양철승 기자] 곡성군은 지난 29일 삼기면 면사무소에서 삼기면과 겸면 마을공동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곡성군마을공동체네트워크(곡성 마을넷) 대화모임 ‘톡&통’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임에서 참가자들은 삼기면, 겸면 마을공동체 사업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공동체의 가치와 방향 제시, 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 구성 준비 등을 논의했다.

곡성 마을넷 관계자는 “군청 인구정책과와 곡성 미래교육재단, 곡성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과 함께 적극 협업해 탄탄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사회가 빠르게 구축되고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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