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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 우수 농·축·특산품 한자리에 모였다

2021-07-29 22:21:07

진안군, 5대 특색품목 통합판촉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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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양철승 기자] 진안군이 29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4일 간 전국 유통센터에서 진안고원 농·축·특산품 통합 판촉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 성남유통센터, 전주점 등 3개소에서 진행된다.

진안군은 이를 통해 청정 고랭지 진안고원의 5대 특색품목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신규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날 전춘성 진안군수와 정미경 농협진안군지부장 등이 행사장을 직접 찾아 판촉을 진행하기도 했다.
행사 품목은 해발 350m 이상의 준고랭지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진안고원 수박, 잡곡, 김치, 수삼‧홍삼, 한우‧돈육 등 5가지다.

진안군은 별도 판매 매대를 구성하고, 타임세일과 증정품 제공과 같은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전 군수는 “통합판촉행사를 계기로 진안고원 농축특산품의 우수성 홍보와 판로확대를 적극 지원해 농가소득 보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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