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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용담면, 거동불편 어르신에 요실금패드 지원

2021-07-29 22:20:57

지사협 지역특화사업 ‘행복사랑플러스’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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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 양철승 기자] 진안군 용담면은 29일 지역특화사업인 ‘행복사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 90명을 대상으로 1인당 2개월 이상 사용 가능한 요실금 패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요실금 패드 지원은 용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대상자는 각 마을 부녀회장이 추천했으며, 지사협 위원과 부녀회장이 마을별로 직접 찾아가 전달했따.
도움을 받은 한 어르신은 “요실금 패드는 매일 사용해야 하는 물품이라 경제적으로 부담이 컸다”며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줘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윤재준 용담면장은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행복사랑플러스의 홍보와 모금활동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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