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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댄코, 여름 한정 ‘밀양 깻잎’ 페스토로 만든 이색 베이커리 출시

2021-06-14 1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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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홍미경 기자]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브레댄코가 ‘밀양 깻잎’을 활용한 이색 베이커리를 선보인다. 갓 수확한 ‘밀양 깻잎’의 향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깻잎 페스토를 활용해 맛과 비주얼을 모두 만족시키는 베이커리 11종을 출시한다.

밀양은 전국 최고의 깻잎 생산량을 자랑하며, 사계절 내내 맛과 향이 풍부한 고품종의 깻잎을 제공한다. 또한, ‘밀양 깻잎’ 뒷면에는 적자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이 함유되어 항산화 효과가 높으며, 이 밖에도 여름철 식중독 예방,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

시즌 대표 메뉴로는 ▲고소한 치즈와 밀양 깻잎의 향긋한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더블치즈 깻잎 탕종식빵’, ▲쫄깃한 플랫브레드 위에 깻잎 페스토를 베이스로 하여 살라미, 머쉬룸, 크림치즈, 선드라이 토마토 등 다양한 토핑을 곁들인 ‘그린브레드 시리즈’, ▲밀양 깻잎으로 감칠맛을 더한 ‘불고기 깻잎 베이크’가 있다. 신제품은 전국 브레댄코 매장에서 여름 시즌 한정 판매된다.

브레댄코 담당자는 “빵에 깻잎 페스토를 접목시켜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신제품” 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이색적인 먹거리를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브레댄코의 밀양 깻잎 시즌 제품들은 6월 15일부터 전국 브레댄코 매장(매장별 취급 품목 상이)에서 즐길 수 있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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