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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임업기계장비 수출유망 기업 전격 모집

2021-06-10 10: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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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이 국내 임업기계장비의 수출길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6월 28일(월)까지 임업기계장비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하여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과‘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밝혔다.

산림청과 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임업기계장비 수출 유망기업의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하였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통하여 현지 바이어와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전자카탈로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을 통하여 아마존, 이베이 등에 국내 임업기계장비 제품 입점 및 판매전략 수립, 홍보지원을 통하여 아마존 호미의 뒤를 이을 수출 히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국내 임업기계장비 생산기업으로 접수방법 및 세부 지원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임업기계장비 기업의 어려움을 공감한다”며,“해외시장 진출을 앞둔 임업기계장비 기업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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