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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사과 우리 품종 재배기술 효율화·고도화 나선다

2021-05-14 15:29:28

이달부터 9월까지 이론 및 현장컨설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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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양철승 기자] 진안군이 사과재배 농가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품목별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사과 우리품종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과 적화관리부터 수확까지 재배 시 주의사항과 주요 병해충 방제 등 시기에 맞는 이론 및 현장 컨설팅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농업인들의 영농기술 강화와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해결을 위해 매월 1회씩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적과, 조기낙엽, 낙과와 관련된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를 통해 진안군은 오는 2023년까지 아리수, 감홍, 썸머킹 등 사과 우리 품종을 집중 육성 할 계획이다. 또한 이에 발맞춰 고품질 사과 생산을 교육을 병행해 우리 품종 최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한다는 방침이다.

고경식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농업인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품목별 경영 능력 향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만족도 높은 교육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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