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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좌, 오리온 '브레이브걸스 유정' 담긴 꼬북칩 한정판 패키지 판매

2021-05-10 13: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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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정지은 기자] 오리온이 꼬북칩 모델로 발탁된 브레이브걸스 유정의 이미지를 넣은 '꼬북칩 한정판 패키지' 3종의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패키지는 '네 겹의 즐거운 식감'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유정 특유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담았다.

3종 패키지는 유정이 발랄한 표정과 함께 손가락으로 네 겹을 표현한 '콘스프맛', 놀이공원에서 츄러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초코츄러스맛', 한복을 입고 인기 전통 디저트인 인절미를 들고 있는 사진이 들어간 '인절미맛' 등 총 3가지로 구성돼 있다.
유정은 브레이브걸스 팬들 사이에서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캐릭터 '꼬부기'를 닮았다는 이유로 '꼬북좌'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팬들은 오리온에 "유정을 꼬북칩 모델로 발탁해 달라"고 요청하며 일부는 오리온 주식을 대량으로 사들이기도 했다.

오리온은 꼬북칩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5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꼬북칩 한정판 패키지를 구매한 뒤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포장지 겉면에 꼬북칩 대신 유정의 이름을 넣어 특별 제작한 '유정칩'을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증정한다.

유정의 특별한 모습과 함께 친필 사인이 담긴 포토카드가 동봉된 스낵 패키지도 5월말에 온라인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정지은 기자 thekpm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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