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농업경제신문

검색

금융·증권

[컨센서스] 한화생명·태광·실리콘웍스 목표주가 괴리율 낮아…동양생명·대우조선해양 뒤이어

2021-05-09 14:33:40

center
[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한화생명·태광·실리콘웍스·동양생명·대우조선해양 괴리율이 낮은 다섯 종목으로 파악된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의 증권가 목표주가는 3380원으로 전일 종가인 3690원에 비해 -8.40%의 괴리율을 보였다. 한화생명의 목표주가를 제시한 기관은 NH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교보증권·삼성증권·케이프투자증권·메리츠증권·대신증권·하나금융투자·KB증권·현대차증권·유안타증권 등 열한 곳이다.

태광 또한 목표주가 괴리율이 낮게 나타났다. 태광의 주가는 9일 1만2350원으로 마쳤지만 증권가는 태광의 목표주가를 1만1333원으로 제시했다. 주가가 -8.23% 낮게 나타난 셈이다.

실리콘웍스의 괴리율도 낮았다. 실리콘웍스의 증권업계 목표주가는 9만6833원으로 전일 종가인 10만5200원에 비해 -7.95%의 괴리율이 남아있다.

이어 동양생명의 목표주가는 4943원으로 -7.09%의 괴리율을 보여주었으며, 대우조선해양의 목표주가는 3만5383원으로 -5.01%에 달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리스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