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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동국제강·HMM·제주항공 목표주가 괴리율 낮아…에스티팜·현대미포조선 뒤이어

2021-05-09 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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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동국제강·HMM·제주항공·에스티팜·현대미포조선 괴리율이 가장 낮은 다섯 종목으로 파악된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의 증권가 목표주가는 1만4600원으로 전일 종가인 2만4400원에 비해 -40.16%의 괴리율을 보였다. 동국제강의 목표주가를 제시한 기관은 키움증권·하이투자증권·현대차증권·BNK투자증권 등 네 곳이다.

HMM 또한 목표주가 괴리율이 낮게 나타났다. HMM의 주가는 9일 4만2600원으로 마쳤지만 증권가는 HMM의 목표주가를 3만2717원으로 제시했다. 주가가 -23.20% 낮게 나타난 셈이다.

제주항공의 괴리율도 낮았다. 제주항공의 증권업계 목표주가는 2만125원으로 전일 종가인 2만3950원에 비해 -15.97%의 괴리율이 남아있다.

이어 에스티팜의 목표주가는 9만6500원으로 -13.61%의 괴리율을 보여주었으며, 현대미포조선의 목표주가는 8만4764원으로 -8.76%에 달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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