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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이엠텍·아모텍·더존비즈온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권 도달···콜마비앤에이치·금호석유 뒤이어

2021-05-09 13: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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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이엠텍·아모텍·더존비즈온·콜마비앤에이치·금호석유가 목표주가 괴리율이 높은 다섯 종목으로 파악된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엠텍의 증권가 목표주가는 3만2233원으로 전일 종가인 1만9750에 비해 +63.21%의 상승여력이 있다. 이엠텍의 목표주가를 제시한 기관은 리딩투자증권·상상인증권·신한금융투자 등 세 곳이다.

아모텍 목표주가 괴리율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아모텍의 주가는 9일 3만350원으로 마쳤지만 증권가는 아모텍의 목표주가를 4만7667원으로 제시했다. 주가의 상승여력이 +57.06% 남아있는 셈이다.

더존비즈온의 괴리율도 높았다. 더존비즈온의 증권업계 목표주가는 12만9714원으로 전일 종가인 8만3900원에 비해 +54.61%의 상승여력이 남아있다.

이어 콜마비앤에이치의 목표주가는 7만6400원으로 +53.26%의 상승여력이 남아있었으며, 금호석유의 목표주가는 42만3846원으로 상승여력이 +50.83%에 달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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