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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씨젠·NEW·웹젠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권 도달···두산퓨얼셀·케이엠더블유 뒤이어

2021-05-09 13: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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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임해정 기자] 씨젠·NEW·웹젠·두산퓨얼셀·케이엠더블유가 목표주가 괴리율이 가장 높은 다섯 종목으로 파악된다.

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씨젠의 증권가 목표주가는 16만3494원으로 전일 종가인 8만2100원에 비해 +99.14%의 상승여력이 있다. 씨젠의 목표주가를 제시한 기관은 DS투자증권·하나금융투자·미래에셋증권 등 세 곳이다.

NEW 목표주가 괴리율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NEW의 주가는 9일 1만300원으로 마쳤지만 증권가는 NEW의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제시했다. 주가의 상승여력이 +94.17% 남아있는 셈이다.

웹젠의 괴리율도 높았다. 웹젠의 증권업계 목표주가는 5만8400원으로 전일 종가인 3만2800원에 비해 +78.05%의 상승여력이 남아있다.

이어 두산퓨얼셀의 목표주가는 7만333원으로 +77.61%의 상승여력이 남아있었으며, 케이엠더블유의 목표주가는 9만250원으로 상승여력이 +74.56%에 달했다.

임해정 기자 emae9031@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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