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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옥곡면,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주민홍보 캠페인 실시

2021-04-13 13:55:06

소통·공감·화합의 장보고 DAY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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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김설희 기자] 광양시 옥곡면은 옥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장협의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9일 소통·공감·화합의 장보고 DAY에 맞춰 ‘작은 관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어려운 이웃의 희망이 되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주민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옥곡면 정기 장날에 맞춰 옥곡시장 주변에서 추진했으며, 주민과 상인에게 직접 제작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안내문과 홍보 물품(장바구니, 마스크)을 배부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있으면 면사무소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상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서정옥 옥곡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알리는 주민 여러분의 제보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시면 현장을 방문해 옥곡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김설희 기자 thekpm3@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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