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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목공예기능인 양성 지원사업 교육생 모집

2021-03-31 13:56:01

4월 4일까지 접수,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목공 활용기법 습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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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박진식 기자]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목공예 전문지식 함양과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2021년 목공예기능인 양성 지원사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4~12월 상·하반기로 운영되며, 초급반(기초반, 4기)/중급반(자격증반, 2기)/고급반(생활가구반, 2기)으로 나뉘어 광양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된다.

시는 상반기에 ‘초급반(2기)’은 주 2회 8시간씩 총 5주 40시간을, ‘중급반(1기)’은 주 2회 8시간씩 총 8주 60시간을, ‘고급반(1기)’은 주 1회 4시간씩 총 10주 40시간으로 운영한다.

선발인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과정당 10명씩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광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4일까지 전화 또는 팩스로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교육 수료 후 관련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면서 관련 분야의 전문적인 직업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목공분야 활용기법 습득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박성화 휴양림사업소장은 “교육생들이 목공예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목재문화 확산과 더불어 인력양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 개장한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 초·중·고등학생, 성인 및 가족 대상으로 연령대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 예약 및 시설 이용 관련 문의는 광양시백운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나 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다.

박진식 기자 pjswin88@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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