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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마을기업 10개 지정완료...5000만원 지원 열려

2021-02-25 17: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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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로고. 사진=광주광역시청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광주광역시는 관내 10개 기업이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에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올해 신규로 지정된 마을기업은 다복마을 협동조합, 디자인휴먼 협동조합, 협동조합 인생학교봄, 본빵협동조합이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소재지 관할 자치구와 약정 체결 후 신규(1차년도)에는 신규(1차년도)는 5000만원, 재지정(2차년도)은 3000만원, 고도화(3차년도)는 2000만원을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마을기업은 경영상담부터 판로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현재까지 광주시 마을기업은 총 68곳이다.

박정환 광주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 마을기업 10곳이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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