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농업경제신문

검색

농정뉴스

제10대 전국한우협회장 김삼주 후보 73.5% 득표로 당선

2021-02-25 16:58:36

center
김삼주 제10대 전국한우협회 회장 당선인이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당선증을 교부받고 있다. 사진=전국한우협회
[농업경제신문=최문석 기자] 김삼주 전국한우협회 전 영주시지부장이 제10대 전국한우협회장에 당선됐다.

전국한우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김삼주 후보가 제10대전국한우협회장 선거에서 195표로 당선됐다고 25일 밝혔다.

한우협회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대의원 284명을 대상으로 표결을 실시한 결과, 73.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김 당선인은 한우협회 영주시지부장, 대구경상북도 지회장, 경북축산단체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 당선인은 이날 제2축산회관에서 당선증을 교부받아 한우농가를 향한 포부를 밝혔다.

김 당선인은 당선식에서 "전국 10만 한우농가와 한우산업 안정을 위해 우직하게 나아가겠다"면서 "외풍에 흔들리지 않고 한우인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최문석 기자 munfarm@thekpm.com
리스트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