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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라이프사이언스, ‘뉴케어’ 전속모델로 골프여제 박인비 발탁

2021-02-23 09: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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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케어’ 전속모델 박인비/ 제공=대상라이프사이언스
[농업경제신문=홍미경 기자] 대상라이프사이언스의 환자용식품 브랜드 뉴케어가 골프여제 박인비(33·KB금융그룹)를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황금비율 단백질로 만든 고단백 균형영양식 ’뉴케어 액티브 골든밸런스’의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뉴케어는 지난 2019년 ‘뉴케어 액티브 골든밸런스’를 출시하면서 ‘나이가 들어서도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자’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을 펼쳐왔다. 뉴케어가 골프여제 박인비와 손잡은 데는 이유가 있다.

골프는 꾸준히 건강을 관리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운동이다. 이에 뉴케어는 넘버원 현역 골프선수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박인비 선수를 통해 뉴케어가 추구하는 ‘스테이 스트롱’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뉴케어 액티브 골든밸런스’는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는 근육에 대비해 간편하게 영양과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황금비율로 설계된 고단백 균형영양식 음료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 관계자는 “뉴케어는 환자용식품 국내판매 No1. 브랜드인 뉴케어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No1. 박인비 선수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자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인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역 골프선수로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통산 20승을 올리고 4대 메이저대회 석권에 올림픽 금메달까지 따내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이뤘다.

홍미경 기자 blish@thekp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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