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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 스마트팜 확대 역할 톡톡

2020-12-22 23: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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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 사진=공주시청
[농업경제신문 임지혜 기자] 충남 공주시가 올 하반기 실시한 4차 산업 기술의 농가확산을 위한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교육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주시는 지난 9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농업기술센터 온실에 조성하고 감자와 딸기 등 작물 시험재배에 들어갔다.

특히 지역내 스마트팜 관심 농가와 귀농, 청년창업농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체험형 시범운영 교육을 운영 중으로, 스마트농업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의 사전 작물재배 실습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스마트농업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 또는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소득경영팀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내년 상반기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오병규 공주시 소득경영팀장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을 통해 스마트농업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교육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팜 확대를 통한 소득작목 육성으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지혜 기자 lhjihj90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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