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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율 숲해설가 숲해설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0-10-27 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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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최우수상 박하율 숲해설가. 사진=산림청
[농업경제신문=김철호 기자] 박하율 숲해설가가 제14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숲·탐'을 주제로 강원 평창군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제14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고, 매일 50명 이내로 참여를 제한하면서 숲 해설 시연, 프로그램 개발, 동영상 콘테스트, 체험교구 개발 4개 분야로 진행됐다.

현장 심사결과 숲해설 프로그램 시연 부문 최우수상은 (사)충북숲해설가협회 박하율, 프로그램 개발 부문 최우수상은 생태연구소 숲드레 양동희, 동영상 경연 부문은 (사)숲생태지도자협회 부설 숲자라미 허란, 체험교구 부문은 더(The)숲 조은영·황선희 산림교육전문가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산림청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사람들을 주요부문 요약 자료를 누리소통망을 통해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철호 기자 fireinthes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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