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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協, 서울시회 회장으로 '조인호 대표'

2020-02-06 14:49:33

정달홍 기계설비건설협회장 "주계약자 체결 공사 건수 1146건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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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신문=박남철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기계설비건설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전원회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서는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이사가 만장일치로 서울특별시회 제 11대 회장에 선출됐다. 최두현 동양이엔씨 대표이사 역시 회원감사로 선출됐다.

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회원사에 가장 중요한 수주물량 확대와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매진한 결과, 최근 3년간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의 직접발주 물량과 주계약자 공동도급 등 체결된 공사가 건수로는 1146건이고 공사물량으로 3895억원을 발주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는 중.소 규모 회원사의 경영환경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인호 신임 서울시회 회장은 "새롭게 도약하는 시기에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들께 감사 말씀 올린다"며 "회원사 간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발주현장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공공공사의 발주업역 확대 및 직접발주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회원사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남철 기자 pnc40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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